박지아 Jiya Park (메조소프라노)

최종 수정일: 2021년 6월 5일

5세에 피아노 시작으로 첼로, 재즈댄스, 연극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멀티 아티스트이다. 한국에서 첼로와 성악을 전공한 후 프랑스로 유학,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 ‘À l’unanimité avec les félicitation du jury’로 성악 디플롬을 취득 후 이탈리아에서 바로크 음악을 Sara Mingardo, Vivica Genaux 등에게 사사받았다.


그녀의 따뜻하고 정교한 콜로라투라 음색으로 헨델의 ‘Il trionfo del Tempo e del Disinganno’, ‘Oreste’, 요한 아돌프 하세의 ‘Artaserse’, ‘Cleofide’ 등의 바로크 오페라에서 두드러지며 Festival de Périgord Noir (프랑스), Festival Stadtscholoss Weimar - Lautten Compagney Berlin과 협연 (독일), Parco Callas Arena (이탈리아) 등에서 솔리스트로 연주하였다. 또한 벨칸토 오페라와 현대음악, 그리고 재즈분야까지 여러 프로젝트로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Conservatoire de Tours에서 성악 교수로 역임하였고 현재는 프랑스 투르, 벨기에의 브뤼셀 오페라에서 활동과 더불어 프랑스 리모주 오페라단에서 정단원으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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