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al Concert for Gwangju Democratic Uprising (with Hope for Myanmar)

최종 수정일: 2021년 6월 5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 음악회

(미얀마를 추모하며)

5/18 (화) 오후 8시 클럽하우스 예수다

(런던 12PM, 뉴욕 7AM, LA 4AM)


Memorial Concert for Gwangju Democratic Uprising

(with Hope for Myanmar)

5/18 (TUE) KST 8PM clubhouse yesuda

(BST 12PM, EDT 7AM, PDT 4AM)


5.18 광주 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 새벽까지 열흘 동안, 전두환을 정점으로 한 당시 신군부세력의 진압에 맞서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비상계엄 철폐’, ‘유신세력 척결’등을 외치며 죽음을 무릅쓰고민주주의 쟁취를 위해 항거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계엄군에 의해 진압당한 이후5·18민주화운동은 한때‘북한의 사주에 의한 폭동’으로 매도당하기도 했으나 진상규명을 위한 끈질긴 투쟁으로 1996년에는 국가가 기념하는 민주화운동으로 회복하였습니다.

2021년 5월 18일, 클럽 예수다는 본 공연을 통해 광주 민주화운동의 3,000명이 넘는 사상자를 기억하며 군부 독재에 맞서 싸우는 미얀마 국민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려 합니다.


Gwangju Democratic Uprising arose in Gwangju, South Korea from May 18 to May 27, 1980. Gwangju citizens fought against the military government after local Chonnam University students who were demonstrating against the martial law government were fired upon, killed, raped and beaten by government troops.

During this period, it is estimated that there were over 3,000 casualties.

On May 18,2021, Club YeSuDa will hold a concert in the memory of this unforgettable event. Through our concert, we wish to give hope also to the people in Myannmar who are going through a similar struggle.


5·18光州民主化運動は、1980年5月18日から27日の明け方までの10日間、光州市民と全南道民が、当時チョン·ドゥファンが頂点となっていた新軍部勢力の鎮圧に立ち向かうため「非常戒厳の撤廃」「維新勢力の撤廃」などを声に上げました。

死を覚悟してまでも民主主義を勝ち取るために当時の軍部勢力に抵抗した歴史的事件です。

戒厳軍によって鎮圧されて以来、5·18民主化運動は一時「北朝鮮の使徒による暴動」と誹謗されましたが、真相究明の為に、粘り強く闘うことにより、1996年には国が記念する民主化運動として地位を回復しました。

2021年5月18日、クラブ「イエスダ」は、本公演を通じて、光州民主化運動の3,000人を超える死傷者を追悼しながら、軍部独裁に対抗して戦うミャンマーの国民を慰め、彼らに希望を与えられたらと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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